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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bell</title>
		<link>http://fuu.pe.kr/tt/</link>
		<description>구우우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03:0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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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메이드 프리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title>
			<link>http://fuu.pe.kr/tt/48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238936087.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150&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35, 248, 236); border: 1px solid rgb(192, 220, 196)&quot;&gt;&lt;strong&gt;マーメイドプリズム 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lt;/strong&gt;&lt;br /&gt;
KDSD-00119 | 2006. 11. 8. |  TEAM Entertainment&lt;/div&gt;&lt;br /&gt;
반테안 시스템즈에서 개발하고 D3 퍼블리셔에서 발매한 여성향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lt;a href=&quot;http://fuu.pe.kr/tt/482&quot;&gt;머메이드 프리즘&lt;/a&gt;』의 사운드 트랙입니다. 오프닝과 엔딩에 쓰인 보컬 두 곡 다 괜찮았고, 배경음악 중 인상 깊은 곡은 4, 11, 20, 22~27번 트랙입니다. 주로 심각한 장면에서 흘러나오던 곡들이네요. &lt;br /&gt;
&lt;br /&gt;
게임 오프닝, 엔딩곡을 맡은 &#039;Wizard&#039;는 2004년 결성된 일본의 비주얼계 록밴드라고 하네요. 결성 후 인디 밴드로 활동하다가 2006년 메이저 데뷔를 한 모양입니다. &lt;br /&gt;
&lt;br /&gt;
&lt;div id=&quot;ECL1ed2af89c20&quot; style=&quot;text-align:center&quot;&gt;&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var tag = &#039;&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5,0,0,0&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20&quot;&gt;&#039;;var paramTag = new Array();paramTag[paramTag.length] = &#039;&lt;param name=movie value=&quot;/tt/plugins/EmbedTagAutoInsert/dewplayer.swf?mp3=http://fuu.pe.kr/tt/attach/1/1330843786.mp3&amp;autostart=0&amp;autoreplay=1&quot;&gt;&#039;;paramTag[paramTag.length] = &#039;&lt;param name=quality value=high&gt;&#039;;paramTag[paramTag.length] = &#039;&lt;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gt;&#039;;tag = tag + &#039;&lt;embed src=&quot;/tt/plugins/EmbedTagAutoInsert/dewplayer.swf?mp3=http://fuu.pe.kr/tt/attach/1/1330843786.mp3&amp;autostart=0&amp;autoreplay=1&quot; border=&quot;0&quot; QUALITY=high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2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CLASS=&quot;M_bar&quot;&gt;&#039;;tag = tag + &#039;&lt;/embed&gt;&#039;;tag = tag + &#039;&lt;/object&gt;&#039;;activex_build(ECL1ed2af89c20, tag, paramTag);&lt;/script&gt;&lt;/div&gt;&lt;br /&gt;
&lt;ol&gt;&lt;li&gt;マーメイド（ゲームバージョン） /Wizard&lt;br /&gt;
&lt;/li&gt;&lt;li&gt;螢花火（ゲームバージョン） /Wizard&lt;/li&gt;&lt;li&gt;Nixe Prisma&lt;/li&gt;&lt;li&gt;Furcht&lt;/li&gt;&lt;li&gt;JUN Teil：01&lt;/li&gt;&lt;li&gt;GLUHEN Teil：01&lt;/li&gt;&lt;li&gt;HARUKA Teil：01&lt;/li&gt;&lt;li&gt;にゃー&lt;/li&gt;&lt;li&gt;MEGURU Teil：01&lt;/li&gt;&lt;li&gt;まさか？&lt;/li&gt;&lt;li&gt;言うべき刻&lt;/li&gt;&lt;li&gt;でかけちゃう？&lt;/li&gt;&lt;li&gt;JUN Teil：02&lt;/li&gt;&lt;li&gt;GLUHEN Teil：02&lt;/li&gt;&lt;li&gt;HARUKA Teil：02&lt;/li&gt;&lt;li&gt;CHARTREUX&lt;/li&gt;&lt;li&gt;TOYA&lt;/li&gt;&lt;li&gt;MEGURU Teil：02&lt;/li&gt;&lt;li&gt;舞踏会&lt;/li&gt;&lt;li&gt;敵襲&lt;/li&gt;&lt;li&gt;Lightside Hochzeit&lt;/li&gt;&lt;li&gt;Darkside Hochzeit&lt;/li&gt;&lt;li&gt;Abschied&lt;/li&gt;&lt;li&gt;Anblick von Soma&lt;/li&gt;&lt;li&gt;刻の扉&lt;/li&gt;&lt;li&gt;終焉&lt;/li&gt;&lt;li&gt;転生&lt;/li&gt;&lt;li&gt;似て異なりし&lt;/li&gt;&lt;li&gt;マーメイド（フルバージョン） /Wizard&lt;/li&gt;&lt;li&gt;螢花火（フルバージョン） /Wizard&lt;/li&gt;&lt;/ol&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음반</category>
			<category>D3 PUBLISHER</category>
			<category>OST</category>
			<category>머메이드 프리즘</category>
			<category>반테안 시스템즈</category>
			<author> (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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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22:4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단 사리엘과 백은의 호랑이</title>
			<link>http://fuu.pe.kr/tt/51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149742315.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16&quot; alt=&quot;&quot;/&gt;&lt;/div&gt;신진기예의 음악가이자 신곡악사인 단 사리엘. 세간에서 그 재능을 높게 평가받고 있지만, 거만불손하고 방약무인하고 유아독존인, 그야말로 제멋대로 사는 성격입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백은의 호랑이 모습을 한 상급정령과 만나게 됩니다. 그 정령이 몹시 마음에 들었던 사리엘은 스스로 계약을 맺기를 청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합니다. 이에 오기가 발동한 사리엘은 어떡해서든 그 정령과 계약을 맺으려 계획을 세우고, 그 정령이 마음에 두고 있다는 상대를 찾아가기에 이르는데...&lt;br /&gt;
&lt;br /&gt;
여러 작가가 하나의 세계관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단 사리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lt;a href=&quot;http://fuu.pe.kr/tt/tag/D%ED%81%AC%EB%9E%99%EC%BB%A4%EC%A6%88&quot;&gt;D크랙커즈&lt;/a&gt;』로 데뷔한 아자노 코우헤이. 표제작인 「단 사리엘과 백은의 호랑이」는 앤솔로지 단편집 『팔레트』에 실렸던 작품으로, 이때 호응을 얻어 정식 시리즈화 되었다는 듯하네요. 기존 시리즈와는 다소 이질적인 느낌의 작품으로 연작 단편 형식에, 커다란 사건 없이 단 사리엘과 그 주변 이야기를 다루는 일상물입니다. 무엇보다 타이틀에 &#039;색&#039;이 안 들어간다는 점이 특징이겠네요. 제목의 &#039;백은&#039;은 그냥 코지의 털 색깔일 뿐, 시리즈 컬러가 아니니... 후기에 보면 이전 시리즈와 차별점을 두도록 작가가 의도했다고... 레온 시리즈도 색이 안 들어가지만, 이건 블랙 시리즈 스핀오프작이란 느낌이고.&lt;br /&gt;
&lt;br /&gt;
제1화 「단 사리엘과 백은의 호랑이」: 표제작. 사리엘, 코지, 아마디아의 첫 만남을 다룹니다. 아마디아의 혈통 키라가는 칠악문 중 하나로, 신곡악사의 명문. 화이트 시리즈에 나왔던 마베라스와 패리어도 키라가였지요. 아마디아는 현재 고질병인 상기증 때문에 남 앞에서 제대로 연주할 수 없지만, 사실 사리엘도 꼬리를 말고 도망갈 재능을 숨기고 있다는 설정인데... 낮가림 심하다고는 해도 의외로 말괄량이인데다 행동력 있네요. 이후에 사리엘에게 열렬히 어택 개시.&lt;br /&gt;
&lt;br /&gt;
제2화「단 사리엘과 영광의 야마가 001형」: 견원지간인 단 사리엘과 츠게 유핀리의 불꽃 튀는 신경전 때문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룹니다. 크림슨 시리즈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츠게 유핀리라는 이름에서 딱 감이 오겠지만, 유핀리를 비롯해 츠게 신곡악사 파견 사무소의 면면들도 등장하네요. 사건의 중심인 야마가 001형에 얽힌 일화는 화이트 시리즈와 깊은 관련이 있는 듯한데, 아직 화이트 시리즈 초반밖에 안 읽어서... 화이트 시리즈 후반에 자세히 알 수 있을 듯합니다.&lt;br /&gt;
&lt;br /&gt;
제3화 「단 사리엘과 고고한 노악사」: 신세대의 선두주자 사리엘과 구세대의 거장 와야 선생 사이에 벌어지는 갈등과 이해 이야기. 구세대의 꽉 막히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는 반발하지만, 그렇다고 고전적 예술을 얕잡아보지는 않는 사리엘의 미묘한 감정이 드러납니다. 아마디아 때도 그렇고 와야 선생 때도 그렇고, 고전적 예술을 향한 사리엘의 동경과 질투는 대단한 모양.&lt;br /&gt;
&lt;br /&gt;
제4화 「모모 파르밀라 팔스타프의 행복한 하루」:&amp;nbsp; 사리엘의 계약정령 모모의 하루를 그린 이야기. 허구한 날 사리엘의 구박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는 모모가 참 귀엽네요. 사리엘 하나도 버거울 텐데, 아마디아와 코지까지 가세해 더욱더 왁자지껄한 하루가... &lt;br /&gt;
&lt;br /&gt;
기존 시리즈처럼 화려한 맛은 없지만, 등장 캐릭터들이 소소하게 투닥거리는 게 꽤 재미있네요. 캐릭터들도 은근히 매력적이고. 현재 3권까지 나온 모양인데 이걸로 완결인 걸까요? 뒷권도 나중에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 중입니다.&lt;br /&gt;
&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서적</category>
			<category>GA 문고</category>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ategory>신곡주계 폴리포니카</category>
			<category>아자노 코우헤이</category>
			<category>카즈아키</category>
			<author> (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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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uu.pe.kr/tt/517#entry517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an 2012 15:5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머메이드 프리즘</title>
			<link>http://fuu.pe.kr/tt/48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163969440.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38, 246, 255); border: 1px solid rgb(194, 224, 248)&quot;&gt;평범한 생활을 보내던 루이는 수영부 합숙 중, 밤에 담력시험을 하던 중 수수께끼의 빛에 휩싸여 이세계 시벤스 파르데에 날아갑니다. 거기에서 루이는 인어공주가 되어 있었습니다. 같은 시간, 동급생 준과 남동생 구렌, 담임교사 하루카도 각각 다른 모습이 되어 시벤스파르데에 와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한 사람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있었는데...&lt;/div&gt;&lt;br /&gt;
반테안 시스템즈가 개발하고 D3 PUBLISHER에서 발매한 PS2 여성향 게임입니다.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으로, 인어공주의 환생인 루이가 현실세계와 이세계를 오가며 체험하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세계 시벤스파르데의 분위기는 독일풍이네요.&lt;br /&gt;
&lt;br /&gt;
공략대상은 루이와 같은 수영부 소속 동급생 준, 루이의 남동생 구렌, 루이의 담임교사 하루카, 어딘가 어수룩하지만 순수한 샤르, 패션과 멋진 남자에 민감한 토야, 루이의 소꿉친구 메구루,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략할 수 있는 히든 캐릭터 유토까지 총 7명.&lt;br /&gt;
&lt;br /&gt;
&lt;div id=&quot;more482_0&quot; style=&quot;display:block&quot;&gt;&lt;a href=&quot;#&quot; noOnclick=&quot;hideLayer(&#039;more482_0&#039;);showLayer(&#039;less482_0&#039;);return false&quot;&gt;캐릭터별 감상&lt;/a&gt;&lt;/div&gt;&lt;div id=&quot;less482_0&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 href=&quot;#&quot; noOnclick=&quot;showLayer(&#039;more482_0&#039;);hideLayer(&#039;less482_0&#039;);return false&quot;&gt;닫습니다.&lt;/a&gt;&lt;ul&gt;&lt;li&gt;&lt;strong&gt;유키쿠사 준 /준 바이츠&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024917892.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191992872.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준은 루이와 같은 반 학우이자 같은 수영부 소속 에이스입니다. 그저 면식이 있을 뿐 그리 친하지는 않았던 준과 루이. 이 두 사람은 이세계에서 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인어가 되어버린데다 서로 약혼했다는 사실에 크게 당황하지요. 루이와 준은 영문도 모르고 이세계로 날아온 첫동지로서 비밀을 공유하며 의지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이세계에서는 같은 종족에 이미 공인된 약혼관계라 별다른 장애가 없는 커플입니다. 현실 세계 일행 중에서는 루이와 가장 관계성이 낮았지요. 같은 반에 같은 부원이긴 해도 서로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에 제로에서부터 시작하는 느낌이고... 일반적인 커플과는 순서가 뒤바뀌어 약혼-&amp;gt;결혼-&amp;gt;연애순으로 단계를 밟게 되네요. 서로 투닥거리며 관계를 쌓아가는 모습이 풋풋한 느낌.&lt;br /&gt;
&lt;br /&gt;
루이가 다른 사람을 선택하면 파혼당하곤 하는데... 이때는 둘 사이가 그리 친밀하지는 않을 테니 상관없으려나요? 그나저나 라인 형님은 어째 연애전선에도 못 서보고 외사랑 희생정신을 펼쳐 안쓰럽습니다. 이미 유부남인데다 예비 제수씨한테 손댈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하겠지만.&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하야미 구렌 / 그리엔 로드&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86896499.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406080113.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구렌을 중심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현실 세계의 누나와 구렌을 짝사랑하는 이세계의 여동생이 벌이는 폭풍 같은 삼각 근친애(...는 좀 오버인가)? 애정 흐름은 &#039;루이 &amp;lt;- 구렌 &amp;lt;- 로자&#039;로 이어지는 일방통행입니다. 루이는 그저 구렌을 동생으로만 생각할 뿐 구렌의 감정은 전혀 모르고, 로자가 구렌을 좋아한다는 사실 정도만 알아차립니다. 루이가 이세계에서 구렌과 결혼한 것도 그저 곤란한 상황에 처한 동생을 돕기 위한 위장이었을 뿐 별로 연애 쪽으로 의식하지는 않지요.&lt;br /&gt;
&lt;br /&gt;
구렌은 어릴 때부터 쭉 누나를 챙겨온 시스콤이긴 한데, 자기 마음을 정확히 파악하진 못했던 모양입니다. 현실 세계에는 무려 여친도 있었어요! 그 여친의 존재가 공기 수준으로 너무 가볍긴 하지만...;;&amp;nbsp; 이세계 체험과 강력한 연적 메구루의 귀환, 좋아하는데 조건이나 자격 따윈 없다는 여동생 로자의 말에 그간 묻어두었던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자각하게 되지요. &lt;br /&gt;
&lt;br /&gt;
리뷰글 보면 다들 로자 때문에 치를 떨길래, 구렌이 아무 것도 모르고 내숭쟁이 로자 역성들며 루이를 냉대하기라도 했나 생각했는데... 별로 그런 건 아니더군요. 로자도 뭐, 루이에게 적대감을 드러내긴 했지만 그리 본격적으로 괴롭히지도 않았고. 구렌은 로자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동병상련을 느꼈던 모양. 사실 구렌과 로자의 관계에 그리 악감정을 느끼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두 사람 데이트 장면을 CG로 보고 싶지는 않았어요.&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아오이 하루카 / 하루카 블라우&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049748870.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263382197.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하루카는 35세의 교사로, 루이의 담임 선생님입니다. 학교에서는 이혼남이라는 둥 여자관계가 복잡하다는 둥 소문이 무성하지만, 사실 아내와 사별한 홀아비입니다. 아직도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고 있지요. 아내의 죽음이 충격이었는지, 사고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세계의 하루카 왕자는 약혼자가 행방불명된 이후 여자에 관심을 끊고 칩거하던 인물인 모양입니다. &lt;br /&gt;
&lt;br /&gt;
사제관계라는 입장 차이도 있고 하루카 선생님이 잊지 못하는 아내를 의식해서 고민하기도 하는 등 갈등이 있긴 했지만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해 맺어져서 행복해지나 했더니만, 죽은 줄 알았던 하루카의 아내 사쿠라가 나타나 루이와 하루카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는데... 이세계에서 사쿠라는 행방불명된 왕자의 약혼녀 포지션이라 성안 사람들이 한통속이 돼서 루이를 속이는 모습에서 좀 짜게 식었습니다. 다들 악의가 없다고는 해도 당하는 입장은 또 그게 아니고...;;&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샤르트류 슈바르체&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108177432.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270153417.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샤르는 마족의 나라 슈바르체의 왕자님입니다. 루이가 바다에 빠진 샤르를 구해주면서 인연을 맺게 됩니다. 그 후 루이를 무척이나 따르며 호감을 비추지요. 인어를 무척 싫어해 학살해대는 악독한 어머니와는 달리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인물입니다. 그런 샤르의 섬세하고 다정한 감성을 못마땅히 여기는 어머니의 주술에 걸려 오직 싸움만을 하며 살육을 일삼기도 하는데... 샤르 루트에서는 잔인한 어머니와 종족갈등 문제가 얽혀 굉장히 암울하네요. 다른 루트에서는 그래도 축복 속에서 결혼하는데, 슈바르체에서 루이의 대우는 바닥을 깁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샤르가 루이를 끔찍이도 아끼고 사랑하니 그나마 다행일까요? 샤르 루트에서는 주술 걸린 상태에서도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루이 앞에서는 원래대로 돌아옵니다만... 다른 루트에서 주술 걸린 상태로 등장 할 땐 그런 모습이 없더군요. 조금 아쉽습니다.&lt;br /&gt;
&lt;br /&gt;
이세계 엔딩에서 루이가 되살아나도 무서운 시어머니가 버티고 있는 한 앞길이 첩첩산중이라 좀 찜찜했는데... 다행히 후일담에서 나오길 샤르에게 여왕의 주술이 안 듣게 된 모양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여왕님 성격을 생각해보면 허구헌날 루이를 갈궈댈 것 같지만...;;&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토야 단켈&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83403359.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20686135.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토야는 마족의 나라 단켈의 왕자로 연애와 패션에 열광하는 오카마입니다. 루이와는 동성친구 감각으로 교류하지요. 평소에는 상당히 느슨해 보이지만, 때때로 잔혹한 본성을 드러내는 실력자인 모양입니다. 같은 마족의 나라이긴 하지만 인어와 적대하는 슈바르체와는 다르게, 단켈은 인어에게 우호적인 편이라 종족 문제로 갈등은 없습니다. 오히려 슈바르체와 단켈 사이가 적대관계인 모양이라, 때때로 싸움을 걸어오는 샤르와 부딪치며 검을 나누기도 하네요. &lt;br /&gt;
&lt;br /&gt;
루이와 토야는 딱히 연애 감정이 있어 결혼한 건 아니고, 필요에 의해 적당히 맺어졌을 뿐인데... 루이도 처음에는 토야와의 결혼을 동성 친구와 동거 감각으로 여기고 마음 편하게 받아들였지요. 이 두 사람의 관계는 우정으로 시작해 애정으로 변화합니다. 자신의 간절한 바람을 이루는 데 이용하려고 루이를 곁에 두었던 토야도 점차 루이에게 끌리면서 갈등하게 됩니다.&lt;br /&gt;
&lt;br /&gt;
토야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line-through&quot;&gt;오카마 행각만 빼면&lt;/span&gt; 강하고 유능하고 인망 있어 어디 빠질 데가 없는 인물입니다. 니츠성 일당에게도 인정받고 있고요. 그저 기나긴 삶에 지쳐 자살을 바란다는 게 문제인데... 이셰계 엔딩에서 인간이 되었으니 고민 해결? 그런데, 루이는 수명이 긴 인어 잖아요...?&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로젠라이트 메구루 / 메구루 리테&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082247802.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74684895.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루이와 구렌의 절친한 소꿉친구였던 메구루. 루이와 구렌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메구루를 꺼리게 되었고, 메구루는 그 골을 메우지 못한 채 외국에 나가 버렸기 때문에 세 사람 사이는 매우 소원해졌습니다. 몇 년 만에 재회한 후 메구루는 루이와 구렌이 품은 응어리를 풀고 화해하길 바라지만, 두 사람은 외면할 뿐이고... 그 사건이란 게 메구루의 잘못만은 아니라는 게 미묘합니다.&lt;br /&gt;
&lt;br /&gt;
현실세계 루이의 첫사랑이자 인어공주 루이의 첫사랑이고 인어공주 루이가 목숨을 잃게 된 원인. 여러모로 진 히어로스러운 포스를 풍깁니다. 유토는 메구루가 중심에 있다고 말했고... 유토도 메구루를 유난히 의식하는 모양입니다. 루이를 사이에 두고 구렌과 불꽃 같은 삼각관계를 형성, 공략 대상 중 유일하게 구렌에게 루이와의 관계를 인정을 받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루트에서는 구렌이 루이의 연애 문제에 참견 안 하네요. &lt;br /&gt;
&lt;br /&gt;
메구루는 지나치게 느끼하고 느긋해서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네요. 대놓고 색기 담당이기도 하고... 루이가 메구루와 로자의 관계를 오해하고 뛰쳐나갈 때는 안 따라가고 느긋이 지켜보더니, 친정 가버린 루이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바닷가에서 텐트치고 야영하는 그 느긋한 모습...;;&lt;br /&gt;
&lt;br /&gt;
&lt;ul&gt;&lt;li&gt;&lt;strong&gt;유토 아이스큘로스 니츠&lt;/strong&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quot; cellspacing=&quot;5&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74976475.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335465383.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alt=&quot;&quot;/&gt;&lt;div class=&quot;cap1&quot;&gt;&lt;/div&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유토는 전생의 굴레를 어그러뜨려 루이가 불행한 삶을 반복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수하인 류카와 시도를 이용해 루이를 불행에 빠뜨릴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하지요. 비록 어린 소년의 모습이지만 기나긴 세월을 살아온 존재라고 하네요. 가지고 있는 능력이 엄청나 이세계 시벤스파르데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는 전지전능한 힘을 발휘하나 봐요. 마족들도 유토에게는 한 수 접는 모양이고요. 그 오만한 슈바르체의 여왕이 고개 숙일 정도니... &lt;br /&gt;
&lt;br /&gt;
유토는 이야기의 흑막이니만큼, 이 루트에서는 그간의 의문점과 진실이 드러납니다. 유토의 정체, 유토가 루이를 증오하고 집착하는 이유, 몇 번이고 반복되는 불행한 운명, 매번 궁지에 몰린 루이를 도와주는 유토에게서 갈라져 나온 반신 &#039;시간의 유토&#039;와 &#039;현대의 유카&#039;...&amp;nbsp; &lt;br /&gt;
&lt;br /&gt;
루트마다 항상 시간의 소마를 언급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었던 인물은 바로 유카였네요. 루이가 불행한 운명에 허우적거려도 결국 마지막에 상대방과 맺어질 수 있었던 것도 유카 덕분이고. 그런데 유토 루트에서 유카가 처음 나와 뜬금없이 준 관련 이벤트가 나오더니, 마지막에 &#039;사실은 유키쿠사 군을 좋아했어요~&#039;라고 해봤자 그리 와 닿지 않네요. 다른 루트에서 목소리만 나오지 말고 조금은 존재를 드러냈으면 어땠을지 생각해 봅니다.&lt;br /&gt;
&lt;br /&gt;
유토는 소유욕과 독점욕으로 똘똘 뭉친 떼쟁이 어린애라는 느낌이네요. 자기감정을 제대로 몰라서 상대방에게 심술부리며 마음을 채우려 할 뿐. 마지막에 유토가 현대 고등학생으로 환생한 모습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기본적으로 쇼타는 사절이라...^^;; 무사히 환생해 루이와 맺어진데다 덤으로 같이 딸려 환생한 류카랑 시도와 다 같이 어울려 즐겁게 지낼 것 같으니 유토가 그 긴 시간 겪었던 고독은 메워지겠지요. 물론 그간 유토가 벌인 짓은 무척이나 악질이었지만서도...;; &lt;br /&gt;
&lt;br /&gt;
그런데 초반 유토와의 첫 만남 이벤트가 안 나와요...! 뜬금없이 등장해 다시 만나 반갑다하면 어쩌라고. 초회판은 버그때문에 이벤트가 안 일어난다고 하네요. 만약 플레이하실 거라면 버그 수정한 염가판을 잡으시길... 안 나오는 부분이 후반부가 아닌 게 그나마 다행 이려나요.&lt;br /&gt;
&lt;br /&gt;
&lt;/div&gt;&lt;br /&gt;
현실 세계와 이세계를 오가며 자아내는 루이의 사랑 이야기. 루이는 인어 중에서도 일부만이 만들 수 있다는 소마의 재료를 수집해 소마를 조합하고, 공략 대상과 교류하며 호감도를 쌓으며 이야기를 진행해 갑니다. 시스템은 그럭저럭 무난한 듯하고.... 로딩이 좀 긴 편이네요. 게임 진행시 시간이 자동으로 흘러갑니다만, 소마 재료 얻으려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중간에 이벤트가 벌어져 소마 재료 못 얻고 엉뚱한 곳으로 장소가 옮겨져 있을 때 영 짜증 나더군요. 현실 세계에서 &#039;스트로베리 카페&#039;에 가면 공략 대상 취향대로 케이크를 만들어 먹여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데, 이 &#039;스트로베리 카페&#039;는『변덕쟁이 스트로베리 카페』의 무대인 모양이네요.&lt;br /&gt;
&lt;br /&gt;
결말은 시간을 소마를 만들어 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현실 세계 엔딩과 시간의 소마를 만들지 못해서 저주에 묶여 있지만 해당 루프에서는 상대와 맺어져 행복해지는 이세계 엔딩으로 나뉘는데... 캐릭터 별 엔딩에서 유카의 도움으로 행복해지긴 하지만 저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루프 돌다가, 유토 루트에서 모든 것을 매듭 짓는 것이 게임의 진엔딩인 듯합니다. 이세계 엔딩과 유토 엔딩에서 보컬곡이 흐르고, 반지 암호입력 이벤트도 이세계 엔딩과 유토 엔딩 후일담―메구루는 유일하게 후일담이 아니라 전일담이 나오지만서도―이 나와서 말이죠. &lt;br /&gt;
&lt;br /&gt;
&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PS2 &amp; PSP</category>
			<category>D3 PUBLISHER</category>
			<category>머메이드 프리즘</category>
			<category>반테안 시스템즈</category>
			<category>여성향 게임</category>
			<author> (후우)</author>
			<guid>http://fuu.pe.kr/tt/482</guid>
			<comments>http://fuu.pe.kr/tt/482#entry482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Jan 2012 02:1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 그리셀다 학원의 사정</title>
			<link>http://fuu.pe.kr/tt/51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205223475.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15&quot; alt=&quot;&quot;/&gt;&lt;/div&gt;약 250년간의 기나 긴 내전 끝에 간신히 재통일된 신생 사딜 왕국. 평화로운 세상이 찾아왔으나 마냥 기뻐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대대로 암살을 업으로 삼아 온 키노자 마을 사람들이었습니다. 키노자 마을에 사는 16세 소녀 티에사는 어릴 적부터 예비 암살자로서 훈련받으며 자라왔지만, 평화가 찾아온 바람에 실전 한 번 치르지 못하고 암살업을 접게 생겼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암살자가 되기 싫어 가출했던 오빠 루신이 찾아와 티에사에게 성 그리셀다 학원에 입학할 것을 권유하는데...&lt;br /&gt;
&lt;br /&gt;
총 5권으로 완결된 『성 그리셀다 학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인 아유카와 하기노는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콤비라고 하네요. 아유카와가 문장 담당, 하기노가 줄거리 담당인 모양. 이번 작품은 작가의 전작 『거만 무녀와 재상 폐하』 시리즈와 세계관이 같다고는 하는데, 직접적으로 연관은 없는 모양입니다. 간신히 이루어진 평화라든가, 예비 암살자 출신 주인공이라든가, 물밑에 도사린 음모라든가, 설정 자체는 심각한데 작품 분위기는 가볍습니다. 이런저런 좌충우돌 속에 피어나는 주인공 커플의 풋풋한 학원 로맨스...?&lt;br /&gt;
&lt;br /&gt;
예비 암살자 티에사는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한 소녀로, 소녀 소설을 사랑하며 마을 밖 세상에 환상을 품고 있습니다. 사딜 왕국 재통일로 마을의 앞날이 막막한 판국에, 오랫동안 주군으로 섬겼던 라엔하르스가의 영애 호위 임무 의뢰와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오빠 루신의 강력한 권유에 따라, 티에사는 성 그리셀다 학원에 발을 들여 놓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성 그리셀다 학원은 평화의 상징이자, 장차 왕국을 이끌어 갈 인재들을 양성할 배움의 장으로 문을 열었으나... 신생 사딜 왕국도 그렇고, 그 축소판인 성 그리셀다 학원도 그렇고 아직 완전한 의미의 평화와 화합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생 사딜 왕국은 아직 여러 가지 불씨가 도사리고 있는데... 오랜 시간에 걸쳐 박터지게 칼 겨누며 싸워온 여러 가문 사이의 은원과 여러 집단의 음모가 뒤엉켜 있지요. 현재 사딜 왕국은 국왕을 상징적 존재로 내세우고, 실질적인 정치는 9공가를 중심으로 한 합의제 체제. 9공가 중 가장 힘이 약했던 가르하드가의 당주가 왕으로 추대된 것뿐이라, 남주인공 키아스는 말이 좋아 왕자님이지  그리 실속 있는 위치는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티에사가 그간 암살자로서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무로 돌아가고, 암살자의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상황. 티에사가 필사적으로 정체를 숨기려 노력하는 와중, 여자 기숙사에서 살인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입학식 때부터 티에사를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추궁해대던 왕자 키아스와 그 사건의 진상을 좇게 되면서, 그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임을 알고 공감하며 호의를 품습니다. 키아스는 물론이고 붙임성 좋은 룸메이트 핌과 라엔하르스가의 공자 네이쥬와의 교류를 통해 점차 학원에 애착을 품고, 새로운 시대에 자신의 능력이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데...&lt;br /&gt;
&lt;br /&gt;
그리고 티에사에게는 암살자라는 사실 말고 또 다른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키노자 마을의 수호신인 신령님을 섬기는 측근이라는 사실이지요. 이 신령님은 평소에 고양이 모습을 가장하고 있는데, 그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측근인 티에사뿐. 키노자 마을 사람들은 신령님의 은총을 받아 뛰어난 신체능력을 얻고 이를 활용해 암살업으로 먹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신령님의 측근인 티에사는 더욱더 큰 은총을 받았고요. 신령님의 비밀이 마을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은 금기이기 때문에 티에사는 이를 감추려고 전전긍긍 상태이나, 룸메이트 핌에게는 특별한 사정 덕에 신령님의 존재를 들켰네요. 신령님은 아마도 사딜 왕국의 수호하는 성수 &#039;우아하고 아름다운 백조&#039;와 동격 혹은 그 이상의 존재인 모양이지만...&lt;br /&gt;
&lt;br /&gt;
어쨌거나 무사히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 왕국과 학원의 평화를 지켜낸 티에사와 키아스. 상대방을 향한 어렴풋한 연정이 싹트는 상태에서, 두 사람 앞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아직 불안한 평화이지만,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티에사와 친구들이 있으니 상황은 나아지겠지요.&lt;br /&gt;
&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서적</category>
			<category>나기 카스미</category>
			<category>라이트 노벨</category>
			<category>루루루 문고</category>
			<category>성 그리셀다 학원</category>
			<category>아유카와 하기노</category>
			<author> (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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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2 22:3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S.Y.K ~신설서유기~ Portable</title>
			<link>http://fuu.pe.kr/tt/46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fuu.pe.kr/tt/attach/1/1138617072.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44, 238, 232); border: 1px solid rgb(213, 197, 182)&quot;&gt;작은 사원에 사는 주인공 현장은 어느 날 갑자기 천계의 선인 관음보살로부터 삼장법사의 사명을 부여받습니다. 삼장법사란 압정과 빈곤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로서 전승된 자의 이름. 현장은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당황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을 구한다는 서적 경전을 얻기 위해 천축으로 향하기로 마음먹습니다. 하나같이 보통내기가 아닌 종자를 거느리고 이어지는 트러블을 헤치며 천축으로 향하는 현장의 여행 속에 숨겨진 진실은 과연...?!&lt;br /&gt;
&lt;/div&gt;&lt;br /&gt;
오토메이트에서 나온 여성향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처음 나온 PS2판에 추가요소를 더해 PSP판으로 이식한 물건이에요. 경전을 찾아 천축으로 향하는 현장과 그 종자의 여행 이야기. 다들 딱 보면 알겠지만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토대로 어레인지 한 작품입니다. &lt;br /&gt;
&lt;br /&gt;
공략 대상은 두뇌는 뛰어나지만 지독한 게으름뱅이인 오공,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바람둥이 팔계, 성실하지만 융통성이 부족한 오정, 현장을 잘 따르지만 감정이 결여된 옥룡 등 종자 4명과 숨겨진 캐릭터로 경전을 빼앗으려고 호시탐탐 현장을 노리는 스오까지 총 5명.&lt;br /&gt;
&lt;br /&gt;
게임은 각화 오프닝, 본편, 엔딩, 다음 회 예고 순으로 짜여 있습니다. 공통 루트에서는 맵 이곳저곳을 선택해 곤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덕을 쌓고, 각 캐릭터 이벤트를 보며 호감도를 쌓고, 필수 이벤트를 거치며 진행합니다. 사람들을 도와줄 때 4명의 종자 중 하나를 선택해 대처할 수 있는데, 종자마다 반응이나 행동이 다 제각각이네요. 상황에 걸맞은 종자에게 일을 맡기면 덕이 올라가지만, 걸맞지 않은 종자를 선택하면 덕이 내려갑니다. 캐릭터 선택할 때 상황에 대한 반응이 나오므로, 누구에게 맡겨야 좋은 결과가 나올지는 쉽게 알 수 있어요. &lt;br /&gt;
&lt;br /&gt;
처음에는 단순히 세상의 평화를 위해 경전을 찾아 천축으로 향하는 현장 일행의 여행기...처럼 나오는데, 후반부 가면 경전을 둘러 싼 진실과 음모, 전생에 얽힌 인연과 관계가 드러나네요. 메인 히어로인 오공은 이야기의 핵심이 드러나서인지 루트 제한이 걸려있습니다.&lt;br /&gt;
&lt;br /&gt;
역시 오공이 메인인 만큼 시나리오가 가장 괜찮았던 듯하네요. 전생 이야기와 모든 복선과 비밀이 다 풀리는 터라... 다른 캐릭터 루트는 다들 전생에 연관이 있다고는 하지만 전생 이야기는 그리 큰 비중이 없어요. 팔계와 오정 루트에서는 전생 이야기는 거의 안 나와요. 옥룡 루트에서는 현장이 전생을 무지 신경쓰긴 하는데, 옥룡과의 관계 때문에 현장이 현생인 자신과 전생인 금선자를 비교하며 자학하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스오 루트에서 현생으로 이어진 전생의 관계가 얼핏 나오긴 하지만, 스오는 전생에 그리 연연하지 않고...&lt;br /&gt;
&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PS2 &amp; PSP</category>
			<category>S.Y.K</category>
			<category>여성향 게임</category>
			<category>오토메이트</category>
			<author> (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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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22:1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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